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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까지 가즈아~ 활용도 높은 가을패션 아이템 인기

기사승인 2018.10.08  01: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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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뀌고,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커지면서 환절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패션업계도 본격적으로 가을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두꺼운 겨울코트를 꺼내 입긴 부담스러우므로 기능성 이너웨어부터 셔츠와 스웨터, 방풍·방수 기능을 겸비한 아우터 등 체온 보호를 위한 가을 패션 아이템들이 소비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가을은 체감상 주기를 짧게 느끼는 계절인 만큼 활용도 높게 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다.

 

◆ BYC 기능성 발열웨어 ‘보디히트 반팔’

사진=BYC 제공

BYC는 기능성 발열 웨어 ‘보디히트’ 반팔 제품을 선보였다. 얇으면서도 보온성이 우수하고 신축성과 핏감이 좋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에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해 준 외의로 활용도가 높다. 보디히트는 광발열 기능의 솔라 터치 원사를 적용해 신체나 대기 중 적외선을 열에너지로 바꿔 보온성을 유지하는 발열 웨어다. 이 중 반팔 제품은 일교차가 커지는 간절기나 긴 소매 제품의 착용감을 답답해하는 소비자를 위해 선보였다.

 

◆ 마모트 ‘후디형 스웻셔츠’ 2종

사진=마모트 제공

마모트는 후디형 스웻셔츠 2종을 선보였다. ‘코스탈후디’와 ‘마모트후디’는 유행을 타지 않는 기본 후디형의 캐주얼한 스타일로 일상에서는 물론 아웃도어 활동이나 운동 시 활용도가 높다. 특히 흡습속건 기능성 소재인 ‘퀵 드라이’를 적용,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키고 건조시간을 단축해 체온유지에 도움을 주며 쾌적함을 제공한다. 또한 구김에 강하며 입고 벗기 편한 장점은 일교차가 나타나는 요즘 같은 시기 남녀노소 기본 스타일링에서 빛을 발한다.

 

◆ K2 ‘A+ 슬림다운 자켓’

사진=K2 제공

K2는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착장이 유용한 ‘A+ 슬림다운 자켓’을 출시했다. 경량성은 물론 신축성이 뛰어난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가벼울 뿐 아니라 100% 헝가리 구스 충전재 사용으로 보온성이 탁월하다. 초겨울까지는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코트나 점퍼 속 내피 패딩으로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암홀 부분에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가슴 부분에 알파인 패치와 포켓으로 디자인 포인트를 살렸다. 또한 잘록한 허리 라인 설계와 사선 퀼팅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남성용 블랙·브라운, 여성용 블랙·선라이즈 각 2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 K2 ‘A+ 고어텍스 3L’ 재킷

사진=K2 제공

K2는 가을 바람막이 ‘A+ 고어텍스 3L’ 재킷을 출시했다. 방수, 방풍뿐만 아니라 투습 기능까지 갖춘 고어텍스 3 레이어 소재를 적용해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대비가 가능한 전문형 바람막이다. 활동이 많은 부위에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뛰어나며 어깨 부분에는 소재 위에 프린트를 쌓은 적층 구조의 입체 프린트 기술인 지오닉 기법을 적용해 배낭과 마찰 시에도 내구성이 우수하다.

 

◆ 크로커다일레이디 ‘사파리 점퍼’

사진=크로커다일레이디 제공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는 가을 트래블룩으로 가볍고 우수한 보온력의 ‘사파리점퍼’(CL8FJP204)를 출시했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의 캐주얼 재킷으로 가볍고 따뜻한 폴리메모리 소재를 사용해 일교차와 기온 변화가 큰 가을에 활용하기 좋다. 구김이 적어 가방 안에 넣어 다니다가 바로 꺼내서 입을 수 있고, 관리도 쉬운 편이다. 색상은 레드와 네이비, 베이지 3종류이며 목과 소매부분에 체크무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줘 트렌디한 느낌이다. 내장된 허리 스트링을 조절하거나 후드 탈부착에 따라 발랄한 분위기부터 시크한 멋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 로미스토리 ‘딥파인드 코트’

사진=로미스토리 제공

쏨니아의 로맨틱 캐주얼 브랜드 로미스토리는 가심비와 가성비를 모두 충족시킬 데일리 트렌치코트 ‘딥파인드 코트’를 출시했다.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 섬유인 텐셀 원단을 주 소재로 사용했다. 최적의 체온을 조절하는 숨 쉬는 섬유로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두께감을 더해 보온성까지 겸비했다. 피부 친화력이 무려 면의 13배에 이를 만큼 매끄러운 섬유 구조를 갖춰, 보통 코트 겉감으로 많이 사용하는 폴리 원단에 비해 가벼우면서 감촉이 부드럽다. 또한 깔끔하게 떨어지는 베이직한 라인으로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으며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핏을 선사한다.

 

◆ 파타고니아 ‘마이크로 퍼프’ 6종

사진=파타고니아 제공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코리아는 혁신적인 합성 신소재 사용으로 뛰어난 보온성과 압축력을 자랑하는 보온재킷 ‘마이크로 퍼프’를 출시한다. 가볍지만 어떤 환경에서도 신체를 따뜻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가볍게 접어 휴대하기에 좋다. 겉감에는 발수 및 방풍에 효과적인 나일론 립스탑 퍼텍스 퀸텀을 적용해 일상생활은 물론 캠핑, 트레킹 등에서도 체온을 효과적으로 보호해준다. 특히 얇고 가벼운 소재로 재킷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으며 추운 겨울에는 아우터 속에 껴입을 수 있는 미드 레이어 재킷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남성·여성용 후디, 재킷, 베스트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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