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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룸' 김희선 탈옥 "마지막 구명보트", 김해숙 "저건 내가 아니야" 비명

기사승인 2018.10.07  21: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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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룸' 김해숙과 영혼이 바뀐 김희선이 감옥을 탈출했다.

7일 방송된 tvN '나인룸'에서는 영혼이 뒤바뀐 을지해이(김희선 분)과 장화사(김해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화사는 을지해이와 영혼이 뒤바뀐 걸 알고 병원에 가겠다는 걸 거부했다. 그는 이어 감옥에서 나와 내달리며 과거를 회상했다.

과거 장화사는 감옥에서 비참한 일상을 보냈다. 그는 "그곳에서의 내 삶은 단순했다 먹고 자고…"라고 속으로 읊었다.

이어 "신은 내 기도에 전혀 다른 방법으로 응답했다"며 "늪에 빠져 허우적대던 내게 을지해이는 신이 허락한 마지막 구명보트였다"고 말했다.

이어 장화사의 몸으로 을지해이가 깨어났다. 그는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는 자신을 수인 번호로 부르는 소리에 "다시 한 번 말해봐"라며 당황했다.

이어 거울을 확인한 을지해이는 "저건 내가 아니야"라며 비명을 질렀다.

 

사진=tvN '나인룸' 방송 영상 캡처

 

기자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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