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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떨어진 기온에 ‘쑥’ 떠오른 건강관리 가전

기사승인 2018.10.05  23: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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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 일교차가 최대 10도 가량 차이를 보이며 본격적인 가을철 쌀쌀한 날씨가 시작됐다. 낮밤의 기온차가 심해지는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호흡기 질환을 비롯한 비염, 피부염 등 각종 질환이 심화되기 쉽기 때문에 건강에 특히 유의해야 하는 시기다. 불쑥 찾아온 환절기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부 가전제품들도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사진=벤타 제공

오염된 실내 공기는 각종 질병을 유발하며 호흡기 질환을 야기 때문에 환절기 실내 공기 질 관리는 필수다.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실내 먼지를 제거하고 호흡기 점막이 쉽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건강 습도 기준인 40~60%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실내 공기 전문 브랜드 벤타의 스테디셀러인 벤타 에어워셔 ‘LW-45’는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역할을 동시에 한다. 오염된 실내 공기를 흡입하고 회전하는 디스크 표면에 먼지와 가스를 흡착한 뒤 습도를 머금은 공기를 배출해 가습과 함께 실내 공기를 정화하기 때문에 쾌적한 실내 습도 유지는 물론 건강한 실내 공기 관리가 가능해 환절기 각광받는 제품 중 하나다.

 

사진=SK매직 제공

SK매직이 최근 출시한 히트펌프 방식의 대용량 의류건조기 2종(WDR-10B, WDR-10C)은 16가지의 건조코스 및 살균건조, 이불건조, 저온건조, 이불털기, 기능성의류·란제리 건조 등의 다양한 기능과 함께 10kg의 용량 건조가 가능하다. 의류 건조기를 통해 외출 후 옷에 묻은 미세 먼지와 집먼지 진드기, 유해 성분 등을 없애면 피부 건강 및 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에 탁월하다.

건강관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충분한 수분 섭취는 면역력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물을 수시로 섭취하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고 노폐물을 배출시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호흡기 점막의 수분량이 많아져서 미세먼지를 배출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한우물의 ‘한우물정수기’는 pH 7.4~8.5의 약알칼리성 물로 노화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체내 활성산소 제거 및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줘 환절기 면역력 강화를 위한 가전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이메텍 제공

이탈리아 프리미엄 전기요 이메텍은 전자파 우려가 많아지는 추운 날씨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다 저온화상 걱정없는 36~40도 유지, 자동 온도 조절 및 과열방지 시스템, 아토피 안심마크 등을 장착했다. 또한 기존 두께감이 있고 보관이 불편한 전기매트와 달리 얇고 가벼운 5중 열선 구조로 제작돼 침대용 패드 수준의 두께와 가벼움을 자랑한다. 온도조절기를 분리한 전기요 본체는 손빨래가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바닥 부분에는 ‘안티 슬립’ 기능을 추가해 수면 시 뒤척임에도 움직이거나 흐트러지지 않아 건강한 숙면을 돕는다.

 

사진=보네이도 코리아 제공

보네이도 코리아의 히터제품 라인업(VMH-300·VH-200·VH-110W·VH-110B)은 따뜻한 바람을 공기순환 원리로 적용해 실내 상하부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시켜 효율적이고 알뜰한 난방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설정해 놓은 온도에 도달했을 경우 자동으로 전기히터 전원이 차단되고, 과열방지 시스템을 적용해 기체가 과열될 경우 팬의 전원이 차단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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