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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프렌들리’ 리빙...친환경 제품 출시 잇따라

기사승인 2018.10.04  17: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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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내 화학물질 논란 이후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 성향이 눈에 띄게 확산되고 있다. 생활화학제품을 꺼리는 사람들을 일컫는 일명 ‘케미포비아’와 제품 구매 전 전성분과 원재료 확인은 물론 실제 제품 리뷰까지 꼼꼼히 검색한 뒤 제품 구매를 결정하는 ‘체크슈머’가 늘면서 ‘착한 성분제품’ ‘친환경 제품’이 대거 출시되는 중이다. 일상 속 친환경 리빙제품을 소개한다.

사진=교원더오름 제공

최근 주방세제 선택 요인으로 인체에 무해한 자연 유래 성분과 함께 세척 후 눈에 보이지 않는 식기의 잔여물이 남지 않는 것이 중요시되고 있다. 성분 안전성에 대한 높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라이프스타일 기업 교원더오름이 미국 환경단체 EWG 인증을 받은 1등급 세정 성분 및 자연유래의 순한 성분을 함유한 친환경 프리미엄 세제 브랜드 ‘리빙메이트’를 최근 선보였다.

리빙메이트 ‘세탁세제’는 생활 얼룩 11종, 미세먼지 세척력, 피부자극 등 동종 업계 최다인 33가지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특히 사계절 내내 지속되는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케어해주는 마리 안티 톡신 성분과 특허받은 천연 항균 성분을 함유해 옷에 남아 있는 미세먼지까지 깔끔하게 세정할 수 있다. 알러지를 유발하는 26가지 성분을 배제한 알러젠 프리향의 섬유유연제와, 코코넛에서 추출한 천연 자연 유래의 순한 세정 성분 99% 이상을 함유해 식기뿐 아니라 야채, 과일 등도 안심하고 세척할 수 있는 친환경 1종 세제인 '주방세제'가 있다.

 

사진=브리티시엠 에띡 제공

윤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리티시엠 에띡’은 친환경 성분과 재활용 가능한 용기를 선택하고 샴푸, 치약 등 일상에서 가장 밀접한 부분에서부터 아이부터 어른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원료를 사용해 제품을 개발한다. 브리티시엠 에띡의 치약은 천연 유래 성분으로 치아와 잇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칫솔은 치아와 잇몸 건강을 지켜주는 세심한 이중 칫솔모가 특징이다.

사진=클로란 제공

클로란의 ‘네틀 드라이 샴푸’는 피지 조절 효능이 뛰어난 네틀 성분을 함유한 세계 최초의 드라이 샴푸이다. 물 없이 감는 샴푸 콘셉트로 제품 사용 시 약 97%의 물을 절약할 수 있으며 샴푸 횟수를 주 4회로 줄이면 1년에 한 사람당 약 1500L의 물을 아낄 수 있다는 친환경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고 있다. 유분기를 흡착하는데 도움을 주는 미세 입자 파우더인 네틀 성분을 함유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과잉 분비된 피지와 습기를 머금은 두피와 모발을 하루 종일 보송하고 상쾌하게 해준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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