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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정려원 나이 체감하는 이유 “체력 방전, 충전해야 움직일 수 있어”

기사승인 2018.09.22  0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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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전체력 정려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임찬) 261회에는 나이가 드니 체력이 계속 방전된다는 정려원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외출 후 돌아온 정려원은 주변의 잡다한 물건을 우선 거슬리지 않게 대충 옆으로 밀어뒀다. 이에 전현무는 “완전 기안이다”라며 “어떻게 저런 것까지 비슷하냐”라고 장난을 쳤다.

쇼핑을 해온 것조차 치우기가 귀찮았던 정려원은 윌슨의 다리에 머리를 대고 누웠다. 반려묘 얄리는 이런 정려원과 마주보고 누워 무지개 회원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다.

바로 곯아떨어지는 모습에 제작진은 “많이 피곤하셨나봐요”라고 물었다. 이에 정려원은 “나이 드는 과정이겠죠”라며 “사람들 많은데 가면 밧데리가 자주 나가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시 움직이기 위해서는 충전을 해야 한다는 정려원은 잠시 뒤 일어나 본격적으로 파티 드레스 코드에 맞추기 위해 드레스룸으로 들어갔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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