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나혼자산다’ 정려원 드레스룸, 전현무 감탄 “백화점 아닌 물류창고 규모”

기사승인 2018.09.22  00:05:22

공유
ad38
ad48

정려원의 드레스룸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임찬) 261회에는 화려한 정려원의 드레스룸이 공개됐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정려원은 손담비와 동묘시장을 방문하기 위해 옷을 갈아입으러 드레스룸으로 들어갔다. 복층 구조인 정려원의 집 지하에는 한층이 모두 드레스룸으로 꾸며져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통 화이트색상으로 꾸며진 드레스룸에는 옷은 물론이고 각종 액세서리들이 가득 들어차 있었다. 전현무는 이에 “백화점이 아니라 물류창고 수준이다”라고 감탄했다.

정려원은 “여행을 갔다가 한 편집숍을 지나치면서 ‘이런 드레스룸을 가진 사람이 있을까’라고 부러워 했다”라며 “인테리어를 도와주던 친구, 세미가 그걸 기억해놨다가 이렇게 만들어줬다”라고 털어놨다.

패션에 큰 관심이 있는 박나래는 정려원의 드레스룸에 거듭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정려원과 손담비는 동묘시장 폭풍쇼핑에 나섰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