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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차인표, 이런 모습 처음이야! 나대家 맏형을 조련하는 사부?

기사승인 2018.09.16  10: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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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의 정신적 지주가 ‘집사부일체’를 찾아온다.

16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차인표의 정신적 지주인 열일곱 번째 사부의 정체가 공개된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자신들을 LA로 초대한 ‘진짜 사부’를 만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사부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는 멤버들에게 ‘초대자’ 차인표는 “나의 사부이자 정신적 지주”라고 말했다.

차인표는 멤버들에게 LA 사부의 성격과 집 구조 등을 세세하게 설명해주었다. 그러자 멤버들은 “어떻게 그렇게 본인 집처럼 잘 아시냐”며 차인표와 사부의 관계를 의심(?)했다.

이에 차인표는 “내가 언제 그랬냐”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왜인지 평소보다 들떠 보이는 차인표와 함께 사부가 기다리고 있는 곳에 도착했다. 차인표는 사부의 뒷모습을 보자마자 아이처럼 달려갔고, 멤버들 또한 두근대는 마음으로 사부에게 한 걸음씩 다가갔다.

이내 사부의 정체를 확인한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비로소 그간 차인표의 이상 행동(?)들을 이해했다는 후문. 멤버들을 LA로 초대한 사부의 정체는 오늘(16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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