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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공개하며 억울함 호소 “구하라 상해? 말리는 과정에서…”

기사승인 2018.09.16  09: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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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와 남자친구간의 다툼이 진실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15일 조선일보가 구하라 남자친구 A씨와의 단독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A씨는 쌍방폭행을 주장하고 있는 구하라에 반박하며 “태어나서 누구에게도 폭력을 가한 적이 없다”라고 전했다.

(사진=채널A)

아울러 “여자에게는 더더욱 주먹을 휘두른 적이 없다”라며 “구하라가 상해를 입었다면 이는 그녀를 말리는 과정에서 생긴 상처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이러한 내용과 함께 구하라의 손톱으로 인해 생긴 상처라며 얼굴에 난 생채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깊게 패여 부어 오른 상처가 담겼다.

사건이 불거진 것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경찰서로 여자친구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구하라는 쌍방 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하라와 남자친구에 대한 소환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으나, 두 사람 모두 14일까지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한 매체에서 올해 초 방송된 JTBC4 ‘마이 매드 뷰티다이어리’에 출연한 한 헤어디자이너를 구하라의 남자친구로 지목하며 누구인지를 두고 궁금증이 증폭됐다.

한편 소속사와도 연락이 닿지 않던 구하라는 현재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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