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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임창정, 다둥이 아빠의 육아 고충 “아들만 넷이라…”

기사승인 2018.09.16  09: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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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에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16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 임창정이 출연해 母벤져스와 역대급 꿀케미를 뽐낸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이날 스튜디오에서 어머니들은 임창정을 보자마자 앞다투어 소녀팬(?) 모드를 발동해 그 어느 때 보다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네 아들을 키우고 있는 임창정은 아들만 키우고 있는 김건모, 박수홍, 김종국의 어머니와 진한 동지애(?)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의 육아 고충담을 듣던 김종국의 어머니는 깊이 공감하며 “그래도, 집은 안 무너졌죠?”라고 넌지시 물어봐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런 가운데 임창정은 母벤져스를 위해 무반주로 즉석에서 ‘소주 한 잔’을 열창해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母벤져스와 역대급 꿀케미를 선보인 임창정의 속 시원한 사이다 입담은16일 일요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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