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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만점 괴물소녀 박시현 저스트절크...NCT지성 호야팀 行

기사승인 2018.09.15  10: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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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괴물댄서들이 ‘춤알못’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민혁, NCT지성, 이은민, 장윤준, 황용연, 송예림 등 또 다시 등장한 10대 댄서들은 식스센스급 반전 드라마를 썼다. TOP 10의 1위는 코치 3명에게 만점을 받은 13세 최연소 박시현으로 저스트 절크 팀을 선택했고, TOP 9에 안착한 지성이 호야 팀을 선택하는 등 35명 5팀의 여정이 본격 시작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최고치로 높이고 있다.

14일 방송된 10대들의 댄스배틀 KBS 2TV ‘댄싱하이’는 팀 결정전 두 번째 이야기와 함께 TOP10에 선정된 이들이 코치를 선택하고 코치들이 7명의 팀원을 꾸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블랙 소울’을 뿜어내는 황용연의 아름다운 몸선이 돋보이는 현대무용을 시작으로 ‘댄통사고’를 연이어 쳤다. 친구들이 추는 춤을 어깨너머로 배웠다는 황용연은 저스트 절크로부터 독학으로 이 정도의 실력이라면 ‘천재’라는 극찬을 받았다.

 

 

평창올림픽 문화위원으로 무대에 섰던 김민혁은 ‘샤이가이’ 별명에 걸맞게 수줍음 많아 보였으나 무대에서 음악이 흘러나오자 반전의 댄스 실력으로 모두를 소름 돋게 했다. 섬세한 손동작은 물론 음악의 흐름에 몸이 움직이고 날아오르는 등 모두가 탄성과 환호를 내지르게 만드는 그의 춤은 압도적이었다.

유쾌한 무대로 ‘송락킹’ 별명을 얻은 송예림과 표정부자 코레오 댄서 김진욱, 188cm 장신의 키로 임팩트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 밀레니엄 스쿼즈 장윤준까지 개성 넘치고 실력 넘치는 도전자들이 무대를 장악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현직 최고의 아이돌 NCT 지성 역시 이름값을 증명하며 모두의 인정을 받았다. 여유롭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신의 춤을 보여준 지성은 정확한 동작과 따라 할 수 없는 독보적 아우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어 코치 3명이 100점을 준 천재적인 리듬감의 박시현이 TOP1에 이름을 올렸고 김민혁이 TOP2를 차지했다. 이어 오동교, 이은민, 김태건, 송예림, 김예리, 이규진, 지성, 송찬이 순으로 TOP10에 결정됐다.

 

 

박시현이 ‘칼군무’에 반한 저스트 절크 팀으로 향한 것을 시작으로 김민혁이 리아킴을, 오동교가 이승훈을 선택했고 TOP9 지성이 호야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여성댄서 리아킴은 TOP10 중 가장 많은 인원의 선택을 받은 코치가 돼 눈길을 끌었다.

코치의 선택으로 최종 35명 5개 팀이 완성됐다.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인 댄서들의 배틀이 시작된다. 개인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댄서들이 코치들을 만나 어떤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10분 방송.

사진= KBS2 '댄싱하이' 방송 캡처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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