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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김동완, ​성난 등근육 이어 진공청소기급 닭백숙 흡입신공 과시

기사승인 2018.09.15  10: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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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의 거침없는 상의 탈의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은 ‘2018 최신판 제주’를 주제로, 신화 김동완-전진과 뉴이스트W JR-백호가 여행설계자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절친 김동완과 전진의 제주 서귀포 여행기가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스틸에 김동완의 초콜릿 복근과 잔뜩 성난 등근육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구릿빛 피부와 떡 벌어진 태평양 어깨가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동심으로 돌아간 듯 물속에서 수영을 하는 김동완의 해맑은 미소가 여심을 저격한다.

이날 전진은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맛집으로 김동완을 이끌었다. 눈앞에 펼쳐진 계곡에 입을 쩍 벌린 김동완은 “물소리가 식욕을 돋우는 것 같다”며 진공청소기급 흡입 신공으로 토종 닭백숙 한 냄비를 뚝딱 해치웠다. 이어 “나 이병헌처럼 먹을 거야”라며 영화 ‘내부자들’ 속 이병헌 따라잡기에 나서 VCR을 보던 방청객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특히 두 사람은 계곡을 배경으로 눕방, 먹방, 놀방 3색 콘텐츠를 모두 만들어내며 ‘믿고 보는 신화’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에 VCR을 보던 제주 토박이 뉴이스트W 백호는 “전 계곡 처음 봤어요 가보고 싶어요”라며 경쟁 팀인것도 잊고 감탄을 터트렸고, 우주소녀 다영 역시 “저도 계곡이 너무 신기하다 토종 닭다리를 뜯어 먹고 싶다”며 군침을 꼴깍 삼켰다.

제주 토박이까지 감탄을 터트리게 만든 김동완-전진의 서귀포 투어는 오늘(15일) 밤 9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배틀트립’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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