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선넘녀’ 유병재 “블레드 호수, 김일성 주석도 반해서 머물다 간 곳”

기사승인 2018.09.14  22:58:07

공유
ad38
ad48

발칸의 보석 블레드 호수가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연출 정윤정, 오미경) 20회에는 블레드 호수가 소개됐다.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이날 방송에는 발칸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블레드 호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옥색 호수와 이를 둘러싼 지형이 말 그대로 한 폭의 그림같은 모습이 눈 앞에 펼쳐졌다.


그리고 호수 한 가운데에 떠 있는 블레드 섬이 동화 속 세계에 온 듯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병재는 “김일성 주석이 와서 풍경에 반해가지고 일정을 연기해서 더 머물다 갔다더라”고 전했다.

설민석은 “그 당시 얼마나 자부심이었겠나. 자유진영의 사람들은 누릴 수 없던 풍경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라며 냉전시대에 슬로베니아인들이 품었던 자부심을 설명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