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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패션 ‘포인트 아이템’, 시계로 스타일지수 UP

기사승인 2018.09.14  00: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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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청명한 하늘이 계속되는 요즘, 가을이 왔음을 실감한다. 변화한 계절에 맞춰 새로운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최상의 포인트 아이템 시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여성들에게는 가을 대표 색상인 버건디와 브라운 컬러 시계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는 것을 추천한다. 유니크한 버건디 컬러 시계는 시크한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브리스톤 손목시계는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버건디 컬러로 통일된 나토 스트랩과 다이얼은 어떤 스타일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어 가을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이때 블랙 컬러의 가죽 재킷과 이너를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어필하는 것도 방법이다.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브라운 컬러 시계를 눈여겨보자. 브라운 컬러의 가죽 스트랩이 멋스러운 브리스톤 시계는 깔끔한 블랙 다이얼과 조화로워 고급스러운 면모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사용할수록 살아나는 가죽의 색감과 광택은 빈티지한 무드까지 드러내 다양한 아이템들과 조화롭게 어울린다. 여기에 캐주얼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체크 패턴 재킷을 입는 것을 추천한다.

 

 

모던한 분위기와 클래식한 디자인의 스웨덴 시계 및 액세서리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이 오는 20일 하남 스타필드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하면서 한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나토 스트랩 시계 라인업을 비롯해 가죽과 메쉬 스트랩 시계 등 다니엘 웰링턴만의 클래식한 스타일의 인기 제품 및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시계 외에 커프 제품과 같은 액세서리 아이템도 선보인다.

 

 

유러피안 감성의 Gc워치는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메이드 인 프랑스 라인 ‘Gc 케이블 포스’와 ‘Gc 레이디다이버’ 컬렉션을 출시했다. 프랑스의 역사적인 시계 생산 중심지 베상콩의 아틀리에에서 제작된 이번 신제품은 전 세계 패션 트렌드가 시작되는 프랑스 감성이 더해져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남성을 위한 ‘Gc 케이블 포스’ 컬렉션은 시크한 분위기의 블랙 컬러가 특징이다. 블랙 다이얼과 골드 컬러 조합은 남성적인 느낌에 세련된 멋을 더했다. 베젤 부분의 꼬임 디테일과 러버 밴드 스트랩은 오피스룩은 물론 캐주얼한 스포티룩에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다. 여성용 시계인 ‘Gc 레이디다이버’ 컬렉션은 블랙과 블루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특히 블랙에는 실버 컬러, 블루에는 골드 컬러를 조합해 선택의 폭을 넓혔고,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무드를 강조했다.

사진= 각 브랜드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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