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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나혜미, 에릭과 러블리 일상 공개..."평소 애칭은 '혁♥'"

기사승인 2018.09.14  00: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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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혜미가 남편인 에릭의 사랑꾼 면모를 소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혜미는 "결혼 초반에는 어색함이 있었다"며 에릭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내가 결혼 전 통금이 원래 12시까지였다. 그러다보니 결혼을 하고도 12시가 되면 나는 집으로 가야할 것 같더라. 하지만 그곳이 집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MC들은 "지금 에릭에게 정해준 통금 시간은 없냐?"고 물었고, 나혜미는 "에릭이 결혼을 하고나서 밤에 친구를 만나기 위해 나가는 일이 지금까지는 한 번도 없었다"고 답했다.

또 나혜미는 "에릭이 요즘 들어 '네가 나 같고, 내가 너 같아'라고 말한다. 둘이 동시에 같은 것을 말하고, 같은 것을 먹고 싶어한다"고 고백해 러블리한 부부의 사랑을 과시했다.

끝으로 나혜미는 "우리가 애칭은 평소에는 '여보'를 쓴다. 그리고 오빠는 나를 '햄아', 나는 오빠를 '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에디터 신동혁 ziziyaziz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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