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아는 와이프' 지성, 한지민 교통사고 막았다...다시 돌아온 운명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

기사승인 2018.09.13  23:00:28

공유
ad38
ad48

'아는 와이프' 지성이 한지민의 사고를 막고 사랑을 고백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아는 와이프'에서는 차주혁(지성)이 서우진(한지민)을 살리기 위해 버스 충돌 사고를 막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주혁은 서우진의 돌직구 고백을 거절하며 두 사람 사이가 멀어졌다. 다음날 출근을 한 서우진은 차주혁에게 더 이상 다가가지 않았다. 두 사람 사이는 완전히 어색해졌고, 차주은(박희본)을 계기로 동네에서 다시 마주친 두 사람. 서우진은 차주혁을 향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려나. 시간이 지나면 언제 이런 일이 있었나 싶어지려나"라고 물었다.

특히 차주혁은 서우진이 홍콩 지점으로 옮길 것에 대해 묻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우진 씨에게는"이라고 말해 그녀를 실망시켰다.

하지만 며칠 후, 차주혁은 버스정류장에서 170번 버스를 기다리는 서우진의 모습을 보게 됐고, 과거의 같은 날 170번 버스가 추돌 사고를 당했다는 뉴스 보도를 기억해냈다. 이에 곧장 차를 돌려 버스를 쫓아가 사고를 막아냈다.

그리고 차에서 차주혁은 버스에서 내린 서우진에게 "이제 더 이상 안되겠다. 다 모르겠고, 한가지 확실한 건 내가 우진이 너를 너무너무 사랑한다는 거다.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고백했다.

 

사진=tvN '아는 와이프' 캡처

 

에디터 신동혁 ziziyaziz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