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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이동준, 친구들에게 한글 이름 유니폼 선물 '감동'

기사승인 2018.09.13  21: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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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이 미국 친구들에게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선물했다.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캡처


13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농구 선수 이동준의 미국 친구들이 한국을 여행하는 세 번째 날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준 친구들은 파란색 유니폼을 맞춰 입고 밖으로 나섰다. 이들이 입은 옷은 이동준이 선물한 것으로 각각 그들의 등판엔 한국어로 브라이언, 윌리엄, 로버트라고 이름이 쓰여 있었다. 이는 이동준이 첫째 날 친구들을 만나 유니폼을 선물했다.

이동준은 친구들에게 "우리 다 농구 덕분에 알게 됐잖아. 그래서 스포츠랑 관련된 걸 찾고 있었다. 내가 다 고른 것"이라며 "한국어로 이름이 적혀 있다"고 말했다.

이동준은 스튜디오에서 "원래는 농구 유니폼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야구 유니폼이 천이 되게 시원해 보여서 선물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친구들은 모두 기뻐하며 "완전 마음에 든다"고 좋아했다.

 

에디터 신동혁 ziziyaziz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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