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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버벌진트·팔로알토 열광 ‘뮤지션 of 뮤지션’ 썸데프, 신보로 컴백

기사승인 2018.09.13  09: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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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음악 내공 덕에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불리는 DJ 겸 프로듀서 썸데프(Somdef)가 이달 말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사진=WNA레코즈 제공

13일 소속 레이블 WNA 레코즈는 “썸데프가 이달 말 새로운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래퍼 로꼬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디지털 싱글 ‘원 플러스 원(Feat. 로꼬, Bravo)’ 이후 한 달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자 지난 2013년 발매한 ‘썸데프’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는 중이다.

서울을 대표하는 DJ 크루 360 Sounds의 일원으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썸데프는 음반, 패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성 있는 음악스타일로 주목받았으며 타 뮤지션들에게도 인정받는 독보적인 실력을 갖춘 아티스트로도 유명하다.

지난해에는 버벌진트를 비롯해 팔로알토, 디피알 라이브, 카더가든 등 힙합씬의 실력파 뮤지션들과 함께한 싱글 '링링링(Ring Ring Ring)’을 발표하며 '한국 힙합 어워즈 2018' 올해의 콜라보레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썸데프는 다방면에서 축적한 음악적 내공을 바탕으로 최근 음악, 영상, 패션 등을 다채롭게 아우르는 레이블 WNA 레코즈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고, 싱글 ‘원 플러스 원’에 이어 5년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는 등 더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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