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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XS·XS맥스·XR 10월말 한국 상륙…애플워치 4 헬스케어 강화

기사승인 2018.09.13  0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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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공개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사옥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애플 CEO 팀 쿡이 차세대 아이폰을 선보였다.

(사진=연합뉴스, AP통신)

애플은 아이폰XS와 XS맥스, XR로 차세대 아이폰의 이름을 명명했다. 전 모델인 아이폰X와 동일한 M자형 상단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XS모델은 아이폰X와 동일한 5.8인치 액정을 채택했다. 다만 12세대 Biocnic 칩, 생활방수 기능이 강화됐다. 여기에 512GB 저장 용량 모델이 추가됐다.

아이폰XR은 64GB, 128GB, 256GB 모델로 출시된다. 화면은 6.1인치 리퀴드 레티나 HD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330만 픽셀의 고해상도를 자랑한다.

가격은 XS 999달러(한화 약 113만원), XS맥스 1천99달러(124만원) 부터 시작된다. XR은 749달러(85만원)부터 판매된다. 색상은 골드,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번에도 아이폰 1차 출시국에서 한국은 제외됐다. 우선 오는 21일부터 미국과 일본을 비롯 16개 국가에서 출시된다.
 

(사진=연합뉴스, AP통신)

같은 자리에서는 애플워치4도 공개됐다. 기존 애플워치 시리즈보다 30% 커진 화면을 자랑한다. 또 착용자의 심장 박동을 모니터해 낙상을 감지할 수 있으며 심전도 검사 역시 가능하다.

애플워치 4의 가격은 399달러(한화 약 45만원)부터 시작된다.

한편 국내에서는 애플의 신제품을 최소 10월 말경에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간 애플의 출시 관행을 살펴봤을 때 1차 출시 후 한달 가량이 지난 후 국내에 신제품을 선보여왔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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