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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일본특집 2탄, 5분만에 문전성시 "한국의 맛"

기사승인 2018.09.12  11: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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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수)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 15회는 일본 도쿄에 오픈한 '수미네 반찬 가게'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을 통해 공개한 첫날 점심 장사에서는 몰려든 손님들 덕에 반찬 매진 행렬이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방송 역시, '수미네 반찬 가게'는 입소문을 듣고 온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연이은 초대박 행진 길을 걷는다.

기다림 끝에 '수미네 반찬'을 맛본 손님들은 "한국에서 엄마가 만들어 준 맛이다", "눈물 나려고 한다"라며 끊임없이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역시 장사 시작 5분 만에 가게 안은 손님들로 가득 찼고, 100여 명의 손님은 수미표 음식을 맛보기 위해 가게 앞에서 1시간 동안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쉴 틈 없이 쏟아지는 주문서에 최현석 셰프는 백반 1개를 빠뜨려버리는 실수를 한다. 홀에서 서빙을 하던 미카엘 셰프는 화가 난 손님이 "주방장 나오라고 했다"며 상황을 전했고, 이에 최현석 셰프는 적잖이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반찬과 백반이 모두 매진되자 셰프들은 고민도 잠시,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을 위해 메뉴판에도 없는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내며 '수미네 반찬' 수제자다운 면모를 뽐냈다고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이유로 일본에서 생활하는 손님들이 '수미네 반찬'을 맛보며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가게를 찾은 손님들의 희로애락 가득한 다양한 사연까지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일본 도쿄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한국 반찬의 세계화' 현장을 만날 수 있는 tvN '수미네 반찬' 15회는 오늘(12일, 수)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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