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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빠른 홈케어 '마스크팩' 효과 두배로 만드는 비법 3

기사승인 2018.09.12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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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피부 관리하기에 마스크만큼 편한 게 없다. 하루 15분 내외 붙이는 것만으로도 피곤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가능하다. 그런데 마스크도 사용법에 따라 그 효과를 두 배로 끌어 올릴 수 있다. 방법도 간단하다.

 

◆ 피부 바탕을 깨끗이 정돈하라

시트 마스크에는 세럼 한 병에 버금가는 유효 성분이 있다. 피부가 유효 성분을 아낌없이 받아들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정돈된 피부. 꼼꼼히 세안하는 것은 물론, 각질 제거가 되는 토너를 사용해 피부를 닦아주자.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닦아주는 것이 포인트다.

 

사진=닥터자르트 '워터 퓨즈 하이드로 토너'

 

닥터자르트의 '워터 퓨즈 하이드로 토너'는 피부를 가장 편안한 상태로 개선하는 오프닝 토너다. 끈적임 없는 가벼운 물 타입으로 화장솜에 적당량을 덜어 피부 결을 따라 닦아내 사용한다. AHA 성분 함유로 각질 제거 및 피부 결 개선 효과가 있으며 마스크의 유효 성분 흡수를 돕는다.

 

◆ 유효 성분 흡수를 돕는 오일 활용

마스크 사용 전에 오일을 활용하자. 이마와 볼에 한두 방울 떨어뜨려 펴 발라주고 흡수되도록 한다. 오일은 같은 성분끼리 서로 끌어당기므로 마스크에 있는 오일 성분이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다. 오일이 없을 땐, 마스크를 붙이기 전에 마스크 에센스를 살짝 발라 흡수시키는 것으로 대체할 수 있다.

 

사진=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페이셜 오일'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페이셜 오일'은 천연 유래 함초씨 오일과 고분자 보습 오일로 배합한 식물성 오일 콤플렉스인 '피토-베리어 콤플렉스'가 작용해 피부를 촉촉하게 개선해준다. 진정은 물론,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해주며 은은한 향기로 테라피 효과까지 선사한다.

 

◆ 마스크 사용법 준수, 에센스 활용은 기본 

마스크 사용 시간은 제품 사용법을 따르는 게 좋다. 하지만 건조한 날에는 시간을 조금 단축하고 습도가 높을 땐 다소 느긋하게 쓰는 게 좋다. 단, 15분 사용 권장하는 마스크를 밤새 붙이고 자는 것만은 금물이다. 시트를 얼굴에 붙이고 남는다면 목에 발라 아낌 없이 활용하자.

 

사진=아리얼 '무드 메이커 마스크'

 

글로벌 스킨 케어 전문 브랜드 아리얼(Ariul)의 '무드 메이커 마스크'는 D-1 마스크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중요한 약속 전날 마스크 팩을 통해 피부 고민을 빠르게 케어 해 준다. 특히, 제품별로 특색 있는 시트를 적용, 유효 성분이 보다 효과적으로 피부에 도달하는 것을 돕는다. '글램' '큐트' '시크' 총 3종으로 피부 상태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글램'은 탄력케어와 수분 공급에 집중, '큐트'는 화이트닝과 피부장벽을 강화한다. '시크'는 모공 케어와 피부 진정에 탁월하다. 각기 다른 시트 디자인으로 사용 시 재미를 더해주는 제품이다.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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