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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강제추행·특수협박 혐의 인정?…“만취라 기억 없어” 심신미약 주장

기사승인 2018.09.07  13: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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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이 재판에서 거듭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지난 6일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 이서원의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에 관한 2차 공판이 진행됐다.

이서원은 지난 4월 함께 술자리에 있던 여성 연예인 A씨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이에 A씨가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자 흉기로 협박했다. 뿐만아니라 A씨의 전화를 받고 온 B씨에게도 흉기로 협박해 5월 2일 기소됐다.

2차 공판은 피해자 측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 다음 기일에는 이날 재판에 참석하지 않은 또 다른 증인도 심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열린 1차 공판에서 이서원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이날 공판에서 역시 이서원은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사건 당시 만취 상태라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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