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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시 투약 혐의' 이찬오, 2심서 집행유예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겠다”

기사승인 2018.09.07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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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시 투약 혐의로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셰프 이찬오가 심경을 밝혔다.

  

7일 이찬오는 자신의 인스타그햄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이찬오입니다"로 시작되는 심경글을 게시했다.

해당 글에서 이찬오는 "2018년 9월7일 서울 고등법원의 판결을 받고 나왔습니다"며 "그동안 기다려 주신 많은 분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저는 제자신에게 매우 실망스럽고 수없이 많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다짐을 드러냈다.

한편, 이찬오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농축한 마약류 해시시를 밀수입하여 소지하고,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지난 7월 진행된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검찰 측이 재판 결과에 불복하면서 항소심이 진행됐다. 하지만 이날 오전 진행된 선고공판에서도 재판부는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며 원심을 유지했다.

 

‣ 이찬오 심경 전문

안녕하세요. 이찬오입니다.

2018년 9월 7일 서울 고등법원의 판결을 받고 나왔습니다.그동안 기다려 주신 많은 분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매우 실망스럽고 수없이 많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으로는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신동혁 기자 ziziyaziz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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