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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 이 만남 위험하다…여자판 ‘세 얼간이’ 임박

기사승인 2018.09.07  08: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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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와 한혜진, 화사 위험한 세 여자의 파티가 펼쳐진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임찬)에는 무지개 모임의 멤버 박나래, 한혜진과 파릇파릇한 신입회원 화사의 회동이 그려진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사의 집을 찾은 박나래는 아쉬운 평가를 내렸던 화자카야를 위해 특급 솔루션을 제공한다. 박사장의 손길로 재단장한 화자카야의 공개는 물론 처음 보여주는 세 여자의 미(美)친 케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은 만나자마자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폭풍 음식 손질부터 밥상 차리기까지 일사천리로 밀어붙인다. 특히 곱창, 김부각 등 숱한 히트 음식(?)을 배출해냈던 화사인만큼 탁월한 메뉴 선정에 박나래의 요리실력까지 가세해 보는 이들의 침샘을 극할 역대급 한 상이 차려진다고.

상상을 초월하는 폭풍 먹방을 시작으로 빼놓을 수 없는 수다타임, 흥미진진한 게임까지 제대로 놀 줄 아는 그녀들의 은밀하고 화려한 파티가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화자카야를 초토화시킨 바보력으로 얼간이 형제 이시언, 기안84, 헨리에 버금가는 여자판 ‘세 얼간이’ 결성을 예감케 하고 있어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 여자가 펼치는 요절복통 광란의 파티 현장은 오늘(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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