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돌체구스토·유라·가찌아...캡슐형부터 전자동까지 ‘커피머신’ 출시경쟁

기사승인 2018.09.01  14:07:42

공유
ad38
ad48

싱글족, 홈카페족 증가와 함께 커피 맛과 양을 보다 전문적이고, 섬세하게 조절하기를 원하는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커피머신 브랜드에서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 가성비를 앞세운 제품들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맞춤 조절이 가능한 새로운 커피머신 ‘인피니시마’를 출시했다. 캡슐 추출 시 물 양을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어 각자의 취향에 따라 커피 맛 조절이 가능하다. 소비자들은 바리스타처럼 정교한 커피 추출 과정을 통해 커피를 만드는 즐거움과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고압력 추출 시스템도 커피의 질을 높이는 요소 중 하나다. 인피니시마는 최대 15바의 추출 시스템을 갖춰 50ml의 에스프레소부터 300ml의 롱블랙 아메리카노까지 진하고 풍부한 크레마를 즐길 수 있게 했다.

감각적인 인테리어도 돋보인다. 스타일리시한 외형은 무한대를 표현하는 아이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또한 물탱크 분리가 보다 간편해졌으며 3단계 트레이 조절이 가능해 커피 잔 크기에 맞춰 편리하고 깔끔하게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1만9000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공식 웹숍과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전문적인 커피맛을 원한다면 가격이 다소 비싸더라도 전자동 커피머신으로 눈을 돌리게 된다. 프리미엄 전자동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브린드 유라의 A5 커피머신은 버건디 컬러의 우아함이 돋보인다. 독보적인 멀티 분사 추출방식(P.E.P)으로 원두의 풍미가 그대로 담긴 에스프레소와 벨벳 밀크폼의 라떼 마끼야또, 카푸치노를 원터치로 추출 가능하다. 알약 한번으로 세척이 가능하고 자궁 헹굼 기능이 있어 유지 보수도 간편하다. 직관적인 사용법과 한글지원 디스플레이로 남녀노소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이외 ‘E6’ ‘E7’ ‘E8 Chrome’ 제품으로 구성된 E라인 커피머신은 블랙, 실버의 조화로 홈카페의 품격을 올리는 모던 클래식 가정용 커피머신 라인이다. 특히 스테디셀러인 ‘E7’과 ‘E8 Chrome’은 바리스타의 플랫화이트를 원터치로 즐길 수 있으며 새로운 아로마 G3그라인더를 탑재해 항상 신선한 원두의 맛과 향, 풍미를 잘 살려 스페셜티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코디아 아이앤티에서 수입·유통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가찌아의 가정용 커피머신은 소형 크기에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초보자도 집에서 간편하게 이탈리아 전통 에스프레소를 만든다.

2개의 추출 버튼으로 물량 세팅이 가능하며 원두량을 3단계로 조정할 수 있어 전문 바리스타가 내린 것처럼 깊고 풍부한 맛의 에스프레소를 느끼게 된다. 세라믹 그라인더 날을 장착했으며 5단계 커피 분쇄도 조정이 가능하다. 자동 우유거품 노즐이 장착돼 손쉽게 카푸치노를 즐길 수 있다. 물통 용량은 1.5L이며 자동 헹굼 기능이 있어 청소 및 유지관리가 간편하다. 현재 신세계 강남점, 현대백화점 무역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각 브랜드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