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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세균 꼼짝 마! 주방위생 지켜주는 가구·가전 주목

기사승인 2018.08.22  13: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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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폭염으로 집안 위생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더운 날씨와 높은 습도는 세균이 증식하기에 딱 좋은 환경이기 때문이다. 특히 주방은 입과 직접적으로 맞닿는 각종 식기들과 음식이 외부로 노출되는 공간으로,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주방에서 세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손씻기부터 주방기구 소독, 올바른 세척과 건조가 반드시 따라야 하며 항균 및 살균 작용 기능을 갖춘 주방 가구 및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리쉬의 세라토 식탁은 자연 광물, 점토 등의 천연 소재를 가공한 세라믹 소재로 만들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우수한 항균 효과로 오염에 강해 위생적인 식사 공간을 만들어 준다. 경도와 강도가 높아 흠집에도 강하며 1000℃까지의 열을 견딜 수 있어 뜨거운 냄비를 상판에 놓아도 손상이 없다. 또한 접이식 상판이 내장돼 공간의 구조와 사용자 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하임셰프 식기살균 건조기는 각종 식기류나 주방 도구 등을 살균, 건조해 여름철 세균으로부터 가족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2단 덮개 및 분리 방식의 제품으로 다양한 활용성과 수납공간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쿠쿠의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는 버튼 하나를 누르면 전기분해 살균수로 물이 흐르는 내부 직수관부터 냉수관, 외부 코크까지 물이 닿을 수 있는 모든 곳을 자동으로 살균해 미생물과 물때 제거에 탁월하다. 또 최신 필터인 나노 포지티브 필터가 장착돼 탁월한 여과 효과로 노로바이러스를 99% 제거하고 중금속과 세균도 제거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팩토리얼의 초음파 세척기 ‘이지더블유(EASY-W)’는 안전한 초음파 원리를 바탕으로 화학세제 없이 오직 천연의 물로만 과일 및 채소류의 세척을 돕는다. 초당 16만번의 강력한 초음파 파장을 통해 수천만개의 초음파 파장이 식재료의 보이지 않는 부분과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완벽하게 세척해준다.

특히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와 320여 종의 잔류농약,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유해세균까지 깨끗하게 처리한다. 야채, 과일, 곡류, 식기류 등 4가지 세척 모드가 있어 식재료는 물론 식기, 육아용품 살균, 조개류 해감, 고기 핏물제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사진= 각 브랜드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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