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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영화·드라마 이어 CF까지 ‘대세’ 행보...BYC 전속모델

기사승인 2018.08.20  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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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이 영화, 드라마 남주에 이어 이너웨어 브랜드 BYC 전속모델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대세’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사진=BYC 제공

BYC는 배우 김영광의 친근한 미소와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BYC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돼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김영광은 기능성 웨어 라인 ‘보디히트’와 ‘보디드라이’를 비롯해 BYC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나서며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김영광은 데뷔 초부터 밀라노 패션위크를 정복한 모델 출신다운 187cm의 독보적인 피지컬과 해맑은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파수꾼’ ‘우리집에 사는 남자’ ‘아홉수 소년’ 등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오는 22일 개봉하는 로맨스 영화 ‘너의 결혼식’에서는 전학생 승희(박보영)에게 첫눈에 반한 이후 첫사랑이 끝사랑이라고 믿는 순정 직진남 우연으로 분해 자연스러운 ‘현실 남친’ 연기로 여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9월에는 배우 마동석과 함께 범죄 코미디영화 ‘원더풀 고스트’에서는 의욕과다 경찰 출신 고스트 태진으로 극장가를 또 한 번 노크하는가 하면,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에서는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분해 김희선, 김해숙과 함께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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