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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배유진, 나이지리아父+한국母 ‘혼혈모델’…다리만 120cm

기사승인 2018.08.14  21: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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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진이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연출 김유곤, 이원호, 지진주) 18회에는 다리 길이만 120cm에 달하는 흑인모델 배우 배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둥지탈출3')

이날 ‘둥지탈출3’에는 제2의 한현민으로 불리며 패션업계와 방송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배유진이 출연했다. 아직 17세의 어린 나이였지만 벌써 다리길이만 120cm인 장신모델이었다.

데뷔 무대 이후 폭발적인 화제성과 함께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며 대세에 이름을 올린 소녀였다. 그러나 일상에서는 영락없이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17살일 뿐이었다. 화보촬영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배유진이 가장 먼저 찾은 것 역시 엄마.

이런 미모의 딸을 둔 엄마는 “아빠는 나이지리아 출신이다”라며 “지금은 미국에서 일하고 있어서 잠시 떨어져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배유진에게는 깜찍한 인형미모의 동생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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