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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언니들의 세상 편한 물놀이 아이템 5

기사승인 2018.08.11  07: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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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는 언니들은 물놀이 스타일도 세상 편했다.
 
올리브의 먹방 고민상담 예능 ‘밥블레스유’가 요리와 음식에 대한 관심을 넘어, 혼자서도 멋지게 사는 독신 여성들의 가감 없이 당당한 모습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들은 온갖 요리도구를 동원해 집에서 눈 돌아가는 ‘먹방’을 선보이는가 하면, 고무줄 바지를 장착하고 뷔페에 출동했으며 진정한 ‘탈코르셋’ 트렌드에 걸맞은 물놀이 패션까지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특히 스키니한 몸매에 섹시함만을 있는 대로 강조한 ‘비현실적’ 스윔웨어가 아니라, 여자들끼리 놀고 먹는 데 최적화된 기능적이면서도 편안한 물놀이 아이템들은 ‘밥블레스유’의 지향점을 대변했다. 먹방에서 물놀이 스타일로 옮겨간, ‘밥블레스유 언니들’의 핫한 아이템들을 꼽아본다. 
 
 
★판초 타월
 
 
알록달록 화려하지만 촌스럽지는 않았다. 송은이가 물 밖에서 걸치고 있던 노랑과 파랑의 무늬가 돋보이는 ‘판초 타월’은 단연 가장 눈길을 끄는 아이템이었다. 넉넉한 사이즈로 편안하게 젖은 몸을 감싸줬고, 머리를 감싸는 후드와 양 옆의 주머니가 편리함을 더했다. 일반 수건 대신 하나 가지고 있으면, 물 밖에서 덜덜 떨 일 없이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다. 
 
★아쿠아 슈즈
 
김숙의 물놀이 복장은 편안한 티셔츠에 반바지였지만, 아쿠아 슈즈를 신은 모습으로 누구보다도 기능성에 집중한 모습을 보여줬다. 물 안과 밖에서 모두 신을 수 있는 아쿠아 슈즈는 미끄러짐 방지와 발 보호 기능으로 최근 각광받는 아이템이다. 바다에서 신으면 모래가 신발에 들어가거나 돌에 발이 긁히는 불편함을 막아준다. 
 
★워터 레깅스
 
김숙의 또다른 기능성 아이템은 반짝임이 돋보이는 워터 레깅스였다. 최근 등장한 워터 레깅스들은 다리 전체를 감쌀 뿐 아니라 원단 자체에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으며, 흡습속건기능이 있어 물에서 나와도 찜찜하지 않게 금방 건조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김숙은 반바지 아래에 워터 레깅스를 매치해 편안한 물놀이 룩을 연출했다. 
 
★모자-선글라스 
 
편안함을 추구한 ‘언니들’이었지만, 4인이 모두 빼놓지 않은 것은 모자와 선글라스였다. 가벼운 물놀이인 만큼 챙이 그리 크지 않은 다양한 형태의 모자를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썼고, 그 위에 선글라스를 올리기도 하는 등의 패션이 등장했다.
 
 
모자는 얼굴에 그늘을 만들어줄 뿐 아니라 두피가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막아주며, 선글라스 역시 강한 햇빛 아래에서는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이영자는 높이 정수리까지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로, 두피에 햇빛이 닿지 않게 ‘자체 방어’한 모습도 보였다. 

에디터 이예은 yeeune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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