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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쌈디·기안84·이시언, 경주월드 드라켄 탑승에 울분 “불국사 가자”

기사승인 2018.08.11  00: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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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도전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전진수/연출 황지영, 임찬) 255회에는 경주월드 드라켄을 타고 혼비백산하는 쌈디, 이시언,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경주월드를 찾아 귀신의 집을 체험하는 등 짜릿한 시간을 보냈다. 쌈디와 이시언은 기안84가 귀신의 집에서 하얗게 질려가는 모습을 보며 아이처럼 즐거워 했다.

더운 날씨에 등골 서늘한 귀신의 집 체험이 끝나고 전현무는 세 사람을 데리고 롤러코스터로 향했다. 한 눈에 봐도 아찔한 높이와 구조물에 쌈디는 “진짜로?”라며 얼굴빛이 어두워졌다.

결국 쌈디로 인해 기안84, 이시언까지 몸을 싣게 되고 빠른 속도감과 계속해서 비틀어지는 코스에 세 사람은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지상에 있는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은 그저 들려오는 비명소리에 웃음을 터트릴 뿐이었다.

이시언은 롤러코스터에 오르게 만든 쌈디를 거듭 원망했고, 기안84는 만개한 얼굴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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