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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톡쇼' 고영욱, 전자발찌 해제 후 근황 "얼굴 가리고 다녀"

기사승인 2018.08.10  20: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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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의 근황이 포착됐다.

 

 

10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전자발찌가 해제된 고영욱으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고영욱의 동네 주민은 고영욱을 한 달 전에 봤다며 "나갈 때 보면 밤에 나간다.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하고 얼굴을 가린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고영욱의 집을 찾아갔다. 고영욱은 그 근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모자를 깊게 눌러 쓰고 마스크를 착용해 주위의 시선을 차단했다. 문신의 위치 등으로 추측한 바 고영욱이 확실했다. 고영욱은 이후 빠르게 집으로 들어간 뒤 나타나지 않았다.

고영욱은 지난 2012년 5월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와 같은 해 12월 미성년자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돼 징역 2년 6월, 전자발찌 부착 3년,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15년 7월 만기 출소해 3년간 전자발찌를 착용했다. 고영욱은 지난달 9일 전자발찌를 벗었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영상 캡처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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