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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효린 "태어날때 소아암 판정, 흉터 가리려 십자가 타투"

기사승인 2018.08.10  0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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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이 배에 있는 타투에 대해 말했다.

 

 

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송은이, 안영미, 효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린은 배에 있는 타투의 의미에 대해 말했다. 그는 "제가 복수가 찬 상태로 태어났다. 그래서 인큐베이터에 있었는데 소아암 판정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 담도폐쇄증이라는 병이었다.

이어 "1년 뒤 장 중첩증으로 또 한번 수술했다. 흉터 모양대로 가리면 어떨까 싶어서 십자가 모양으로 타투를 하게 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효린은 "담도폐쇄증이라는 병을 가진 아이들의 부모님께서 저한테 메일을 보낸다"며 "더 열심히 노래해 달라고 하신다. 더 건강하게 열심히 노래를 해야겠다"고 말해 감동을 전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영상 캡처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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