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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밴드 혹은 얇은' 시계, 쿨썸머 스타일링 완성

기사승인 2018.08.09  22: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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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땀에 강하거나 가볍고 시원한 패션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패션 포인트 아이템인 시계에도 이는 그대로 적용된다. 더운 느낌의 가죽 스트랩이나 무거운 메탈밴드보다 나토밴드 혹은 얇은 손목시계는 가벼우면서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해 여름철 안성맞춤 아이템으로 꼽힌다.

나토밴드는 땀·수분에 강한 패브릭 소재에 가벼운 무게감, 다양한 컬러의 밴드를 손쉽게 교체해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다이얼의 사이즈에 구애받지 않고 남녀공용으로 착용할 수 있는 점과 합리적인 가격대도 매력적이다.

시계–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의상–베스띠벨리, 선글라스–베니티하츠, 가방-A컨텐츠랩

캐주얼한 여름 패션을 원한다면 그린 나토밴드 시계를 추천한다. 모던한 스퀘어 쉐입 케이스의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G-프레임은 심플한 스타일링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특히 교체가 쉬운 나토 스트랩 시계는 스타일, 기분에 따라 색깔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이때 깔끔한 레터링 티셔츠와 밝은 색상의 청바지로 시원한 이미지를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뿐만 아니라 선글라스를 더하면 자외선 차단 효과와 더불어 간단하게 패션 지수를 상승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방은 여름 느낌 물씬 풍기는 네트백을 선택해 편안하면서 캐주얼한 분위기를 강조해보자.

시계–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의상–베스띠벨리, 귀걸이-모니카비나더, 샌들-클립(CLLIB)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여름 패션을 선보이고 싶다면 3색 나토밴드 시계를 눈여겨보자. 크림-레드-블루의 3색 컬러가 눈길을 끄는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의 G-프레임은 단정한 페미닌룩에 엣지 있는 포인트를 주기에 제격이다. 특히 스트랩과 통일된 색상의 호랑이 다이얼은 고급스러움을 강조, 럭셔리함까지 드러내준다.

하늘하늘한 소재의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화려한 3색 컬러시계와 조화롭게 어울려 패셔너블한 페미닌룩을 표현해주는 아이템. 이와 함께 실버 컬러 귀걸이와 화이트 샌들을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톤을 맞추면 여름에 잘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매일 즐겨 착용할 수 있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얇은 손목시계는 올 시즌 핫 아이템이자 실용적인 포인트 아이템이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트리바 시계는 물과 습기에 강한 메시 스트랩으로 땀 많은 여름철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특히 클래식한 라운드 형태의 다이얼은 유행을 타지 않아 소장 가치가 높기 때문에 얇은 시계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심플한 코디를 자주 선보이는 여름엔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얇은 시계가 제격이다. 질감을 살린 뱀 가죽 스트랩의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G-프레임 시계는 트렌드를 반영한 얇은 스트랩과 슬림한 프레임이 감각적인 스타일 지수를 상승시켜준다. 또한 스트랩이 자유롭게 교체 가능해 시계 하나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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