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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떠오르는 신흥 뷰티 아이템 BEST 3

기사승인 2018.08.09  10: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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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 땀과 냄새를 억제하는 데오도란트 제품, 피부에 휴식을 선사하는 수딩 제품 등이 인기였다. 그러나 올해는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더위로 다른 아이템들이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어디서나 클렌징, 소형 진동클렌저

사진=클라리소닉

진동클렌저는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성장세에 따라 홈케어 대표 아이템으로 꾸준히 인기를 끈 제품이다. 지난달 중순부터는 계속되는 기록적인 더위로 인해 자주 얼룩지는 화장을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씻어내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휴대가 용이한 소형 진동클렌저도 계절 특수를 누리고 있다.

대표적인 소형 진동클렌저인 클라리소닉의 '미아핏'은 기존 제품의 절반 크기에 가까울 정도로 작아졌음에도 클렌징 효과는 훨씬 뛰어난 제품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고 휴대하며 더운 여름 언제 어디에서나 클렌징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 특허의 소닉음파 기술로 만들어진 미세한 물살이 모공 속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완벽히 제거한다. 말끔히 세안하기 어려운 자외선 차단제를 7배 더 깨끗이 닦아내 주는 탁월한 클렌징 효과를 자랑한다. 또한 민감, 건성 피부용 브러시인 래디언스 브러시가 기본 브러시로 구성돼 있다.

 

용량도 2배 사이즈도 2배, 대형 쿠션 파운데이션

사진=씨엔티

진동클렌저의 소형화 추세와 달리 쿠션 파운데이션은 오히려 크기가 커져 눈길을 끈다. 사이즈가 커진 쿠션 파운데이션 제품들은 야외 활동과 노출이 많은 여름을 맞아 얼굴 뿐 아니라 어깨나 팔 등 넓은 부위에도 활용할 수 있다. 퍼프가 커졌기 때문에 강한 햇볕 아래서 얼굴은 물론 목, 어깨 등 신체의 넓은 부위를 손쉽게 커버할 수 있다. 과거 인기 있는 쿠션 파운데이션의 지름이 5~6㎝ 정도였다면 최근 10~11㎝로 두 배 이상 커졌다.

개그우먼 이영자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퍼프가 커서 세 번만 두드리면 화장이 끝난다"고 호평한 뒤 씨엔티 '대왕쿠션'은 온라인상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름에 걸맞게 일반 쿠션 파운데이션 대비 약 2배 용량(25g)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고농축 다마스크 장미 앰플,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 등의 보습 성분을 함유해 은은한 광채 피부를 연출한다. 브랜드만의 독자적인 에어 크러시 공법으로 우수한 밀착력을 자랑한다.

 

떡진 머리카락에 응급처치, 드라이샴푸

사진=바티스트

땀을 많이 흘리면 헤어스타일이 쉽게 망가진다. 이를 즉각적으로 보완해 줄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이마를 가리는 앞머리 스타일을 고집하는 여성들에게 '드라이 샴푸'는 여름철 필수 소지품이다. 유분이나 땀 때문에 기름져진 머리를 보송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바티스트 '드라이샴푸'는 분사 시 나오는 하얀 쌀 전분 가루 덕분에 소량만 분사해도 보다 강력하게 두피의 기름기를 잡아줄 수 있다. 개인의 두피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마사지하듯 손가락으로 두피를 문질러주면 하얀 가루는 사라지고 깔끔하고 손쉽게 헤어 스타일링을 할 수 있게 된다. 바티스트 드라이샴푸는 영국, 미국, 프랑스, 중국 외 다수의 국가에서 판매되는 계적 브랜드로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유럽 규정을 준수해 제품을 제조했다.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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