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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패키지' 男105호, 세 여성에게 몰표 '인기남 등극' 엇갈리는 마음

기사승인 2018.08.09  01: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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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패키지' 남자 104호가 첫만남 최고의 인기남에 등극했다.

 

 

8일 방송된 SBS '로맨스 패키지' 서울 특집 2탄에서는 여덟 남녀의 첫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자들은 각자 자기 소개를 했다. 남자 101호는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팝페라 가수였다. 남자 102호는 프라임 브로커였다. 103호는 중앙대학교 기계공학부를 졸업한 자동차 연구원이었다. 104호는 성균관대학교 법학과와 인하대 로스쿨을 거친 변호사였다.

여자 105호는 에세이를 출간한 작가였으며 여자 106호는 4년차 쇼호스트였다. 여자 107호는 모자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었다. 여자 108호는 일본인으로 한국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었다.

이후 이들은 '소확행' 데이트를 즐겼다. 남성 참가자들이 데이트 장소를 선택하면 여성 참가자들이 찾아가는 방식이었다. 104호는 북카페를, 103호는 스카이뷰를, 102호는 롤러장을, 101호는 찜질방을 택했다.

방송 말미에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105호, 106호, 108호는 모두 104호의 인터뷰를 열람했다. 그러나 105호는 104호에게 호감이 있었다. 104호의 마음은 모호했다.

 

사진=SBS '로맨스 패키지' 방송 영상 캡처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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