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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송창의 "과거 MV 촬영하다 네번째 손가락 잘려 봉합"

기사승인 2018.08.08  08: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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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창의가 '라디오스타'를 통해 과거 뮤직비디오 촬영 중 있었던 사고에 대해 말한다. 더불어 딸바보 인증으로 웃음을 안긴다.

 

 

오늘(8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네 명의 배우가 출연한다.

송창의는 행복한 가정을 꾸린 뒤 지난해 딸 하율 양을 얻었다. 그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딸 자랑을 하는 것과 관련해 얘기가 나오자 조용히 웃으며 딸 바보임을 인증했다. 그는 아들과 함께 야구를 꿈꿨지만 딸의 애교에 흠뻑 빠졌음을 고백했고, 특히 송창의는 '숨바꼭질'이 끝난 뒤 자녀 계획이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송창의는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밤 9시면 취침에 들어가는 '9시 신데렐라' 아내로 인해 장모님께 구시렁댄 사연을 전하는 한편, 프러포즈 당시 자신이 쓴 편지 4장을 혼자 줄줄이 낭독하다 스스로 감동해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풀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번 '숨바꼭질'에선 수행비서 역을 맡은 송창의는 최근 자산가 캐릭터를 맡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은근히 수모를 당한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의 상대역 강세정에게 침을 맞아야 하는 상황에서 '뜨악' 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얘기를 들려줬는데 모두가 그의 연기 투혼에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송창의는 과거 뮤직비디오 촬영 중 잘렸던 네 번째 손가락 봉합 사실을 담담하게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딸 바보 송창의가 '9시 신데렐라' 아내로 인해 구시렁댄 이유와 '침'을 맞으면서 연기 투혼을 불살랐던 당시 '뜨악' 했던 이유는 오늘(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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