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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황신혜·이진이 모녀, 아침부터 숙취로 고생 “얼마나 마신 거야”

기사승인 2018.08.07  23: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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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와 딸 이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연출 박지아, 박영미) 2회에는 배우 황신혜와 딸 이진이의 출연이 그려졌다.

(사진=KBS 2TV '엄마아빠는 외계인')

이날 방송에는 엄마 황신혜를 외계인으로 소개하는 이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신혜의 집은 럭셔리한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나란히 침대에 누워서 잠든 황신혜 모녀의 옆 테이블에는 지난 밤 마신 것으로 추정되는 맥주캔들이 널려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진이는 방송에 미친 스스로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소파에서 일어난 황신혜는 스무살 딸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벌써 데뷔 35년차, 50대인 황신혜는 여전히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다.

지난밤 딸과 술을 마신 황신혜는 먼저 잠자리에서 일어나 캔을 치우기 시작했다. 이어 카메라가 있어서 민망했는지 “얼마나 마신 거야”라고 딸을 나무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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