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보이스2' 이승영 감독 "시즌3 작품구상 완료, 다음이야기로 확장"

기사승인 2018.08.07  15:07:17

공유
ad38
ad48

'보이스2' 이승영 감독이 드라마 시즌3에 대해 말했다.

 

사진=싱글리스트DB

 

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호텔 콘래드 서울에서 OCN 새 드라마 '보이스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진욱, 이하나, 손은서, 안세하, 김우석이 참석했다.

'보이스2'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추격 스릴러 드라마다. 탄탄하고 치열한 스토리라인으로 시즌1의 성공을 이끈 마진원 작가가 집필을 이어가며 '특수사건 전담반 TEN', '실종느와르 M' 등으로 OCN 장르물의 탄탄한 장을 만들어온 이승영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날 이승영 감독은 드라마 시즌3에 대해서 "'보이스' 팀에 합류할 당시 이미 시즌2, 3에 대한 작품 구상이 완료돼 있었다. 시즌2가 12부작인 건 줄어든 게 아니라 다음 이야기로 확장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보이스2' 연출을 맡은 이유에 대해 "'보이스'는 스피드와 힘을 기반한 작품이다. 나는 이성적이고 차분한 작품을 주로 해서 맞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작가님 뵙고 작가님이 구현하는 작품 색에 금방 매료됐다. '보이스'와 제 장점을 잘 조화시키면 좋은 작품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보이스2'는 '라이프 온 마스' 후속으로 오는 11일 오후 10시 2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