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기록적 폭염’ 시원+상큼 조리면 판매↑…간편 면요리 3

기사승인 2018.08.06  11:31:23

공유
ad38
ad48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편의점에서 시원한 간편 면요리를 찾는 고객이 크게 증가했다.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7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편의점 GS25가 유어스 열무김치말이 국수, 자루소바, 비빔막국수 등 하절기 한정 면요리 상품의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62.7%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인 하절기 한정 면요리 상품은 역대 최다인 53만개가 판매되며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특히 가장 인기 있는 유어스열무김치말이국수의 경우 20만개 판매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같은 기간 도시락, 김밥, 샌드위치 등 간편 먹거리가 20%대 증가한 것보다 3배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조리면이 폭염 수혜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리 시간은 가장 짧게, 그러면서도 입맛을 돋우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면류 상품 구매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 김치말이국수
 


GS25가 지난 해 보다 3주나 앞당겨 하절기 전용 상품을 출시한 것은 올해 더위가 빨리 찾아옴에 따라 간편 면요리 최대 성수기인 여름철을 미리 준비하기 위함이다. 이번에 선보인 김치말이국수는 지난 해 편의점 업계 최초로 첫 출시돼 큰 호응을 얻었던 상품으로, 올해는 열무김치를 더해 맛과 아삭한 식감을 더했다.

 

◆ 자루소바
 


자루소바는 메밀가루 함량이 89% 달하는 메밀면과 쯔유로 구성돼 있으며 사이드 메뉴로 튀김만두가 별도 용기에 담겨 있다. 일본 편의점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식인 면풀이 소스를 곁들여 냉장 유통되면서 굳어 있던 면이 부드럽게 풀릴 수 있도록 했으며 감칠맛이 살아있는 시원한 쯔유로 자루소바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비빔막국수
 


GS25는 면 전용 공장에 생 메밀면을 삶는 시간과 온도를 바꿔가며 수 십 차례 삶아 본 후 면 퍼짐 현상을 최소화 한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고객들은 이번 비빔막국수를 통해 동치미 육수와 매콤한 양념장, 동봉된 김가루와 참기름을 넣고 비빔으로써 간편하게 막국수 본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사진=GS리테일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