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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도 귀찮아”…집 나간 입맛을 위한 식사대용 음료 3

기사승인 2018.08.06  11: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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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는 뜨거운 화구 앞에 앉아있는 게 참 곤욕이다. 회사 주변 식당가에는 대부분 찌개나 메뉴를 팔기 때문에 식사를 하다 보면 뻘뻘 땀을 흘리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다. 입맛까지 앗아가 버린 이번 여름. 정 한끼를 챙겨먹는 게 귀찮다면 식사대용 음료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영양이 충분한 것은 물론, 스트레스 날려주는 달달한 맛까지 더해진 음료들을 모아봤다.

 

◆ 맛있는 아몬드 한끼 ‘아데스’
 


식물성 원료인 아몬드로 만든 씨앗 음료 브랜드 ‘아데스(AdeS)’는 본연의 맛을 살린 ‘아데스 아몬드 오리지널’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더해진 ‘아데스 아몬드 초콜릿’의 2종으로 출시됐다. 아몬드의 영양소 및 비타민E 등이 담겨 있고 칼로리도 부담 없어 바쁜 아침, 허기질 때, 늦은 밤 출출할 때 등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주원료가 식물성 원료인 아몬드이기 때문에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 올여름 다이어트 잇템 ‘벨리불리’
 


이번 여름 가장 뜨거운 다이어트 상품은 바로 곤약젤리 아닐까. ‘벨리불리’는 맛있는 먹는 다이어트 젤리를 표방하며 깔라만시 와일드망고, 스트로베리, 레드자몽, 워터멜론 등 다양한 제품 유형을 선보이고 있다. 6칼로리 미만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데다 특유의 든든함 때문에 바쁜 아침시간에 식사대용으로 손색이 없다.

 

◆ 여름의 맛 ‘꿀이 든 미숫가루 우유’
 


추억을 부르는 맛 미숫가루가 유제품으로 출시됐다. 푸르밀의 ‘꿀이 든 미숫가루 우유’는 현미, 대두, 보리, 흑미, 수수, 참깨 등 몸에 좋은 곡물에 달콤한 국내산 꿀을 첨가해 진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신선한 원유를 70% 함유해 부드럽고 풍부한 우유 본연의 풍미를 살렸으며, 미숫가루를 우유에 타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식사 대용으로도 적합하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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