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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스페인 여름별미 가스파초 먹방 “호불호 갈린다”

기사승인 2018.07.26  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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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름별미 가스파초 먹방이 온다.

27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연출 정윤정, 오미경/이하 ‘선넘녀’)에는 스페인 여름별미 가스파초에 푹 빠진 김구라, 이시영, 설민석, 블락비 피오, 악동뮤지션 수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MBC)

제작진에 따르면 이들은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천재 화가 피카소의 단골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피카소의 흔적을 느끼며 대표 작품 ‘게르니카’와 ‘한국에서의 학살’에 담긴 역사를 들여다 보는가 하면, 피카소 인증 맛집에서 스페인 음식을 만끽했다는 후문.

세비야 한복판으로 자리를 옮겨 영화에 나올법한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스페인 음식을 맛보며 또 한 차례 스토리텔링 먹방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페인의 여름 별미인 안달루시아의 전통 음식 가스파초에는 상반된 반응을 나타냈다. 가스파초를 먹기에 앞서 악동뮤지션 수현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하더라”는 말이 현실로 일어난 것.

선녀들이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와 세비야에서 즐긴 음식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극과 극 반응을 자아낸 안달루시아의 전통 음식 ‘가스파초’의 정체는 2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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