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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하지원·김병만·닉쿤, 미션수행 위해 화성에 운명적인 첫발

기사승인 2018.07.15  21: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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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들이 화성에 첫 발을 내디뎠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연출 이영준)에는 아직은 우주복조차 낯선 MDRS 크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MDRS에 도착한 크루들은 생물학자 아틸라의 환대를 받았다. 작물 및 식물학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아틸라는 화성과 비슷한 토양에서 작물을 개화시키고 싹 트게 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었다.

알고보니 아틸라 역시 크루들 중 한 명이었던 것. 아직 이곳이 낯선 닉쿤은 “안전히 무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인사를 남기고 아틸라의 뒤를 따랐다. 세정 역시 “아직 상상이 잘 안 간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드디어 풀 한 포기 없는 화성 궤도에 진입하고 눈 앞에 펼쳐진 언덕과 지층에 전에 느낀 적 없는 복잡한 감정이 크루들을 엄습했다. 마치 외계인의 정원에 온 것 같다며 한창을 더 달리고 나서야 드디어 기지에 도착했다.

천문대는 물론이고 그린햅까지 다양한 시설들이 갖추어져 있는 기지에 감탄사가 끊이지 않았다. 각자 우주복을 입고 첫 번째 야외훈련에 나선 크루들은 답답함을 호소했다. 무게와 느 그들을 짓눌렀던 것. 첫 번째 미션을 부여받은 이들은 드디어 화성에 첫 발을 내디뎠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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