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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수중촬영' 투혼 빛난 'No Air' 무대 "처절한 느낌 포인트"

기사승인 2021.04.08  20: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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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가 상상 초월 콘셉트로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8일 방송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에서는 1차 경연에 임하는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1차 경연의 주제는 '투 더 월드'로 세계를 향한 퍼포먼스였다.

1차경연 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더보이즈였다. 큐는 "첫 순서는 처음이라 어색한다. 어색한 만큼 긴장해서 오프닝을 멋있게 열어보도록 하겠다. 기대해 달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더보이즈의 선곡은 만장일치로 'No Air'였다. 'No Air'는 더보이즈 뮤비 중 역대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을 뿐만아니라 신인상을 알려준 의미있는 곡이었던 것. 더보이즈는 경연을 앞두고 수중촬영 전문 스튜디오를 찾아 수중 촬영에 도전,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

선우는 "저희가 이번에 또 새로운 느낌으로 처절한 느낌을 무대에서 표현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으니까 보시는 분들께서 그런 감정을 많이 받으실 수 있게끔 표현하는데 중점을 둬서 무대를 잘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무대에 오른 더보이즈는 수중 촬영 영상을 인트로로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이후 얼음과 불로 가득찬 무대 위를 배경으로 애절한 감성을 한껏 살린 칼군무와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마치 게임을 연상케 하는 연출과 천을 활용한 퍼포먼스는 무대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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