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스트레이 키즈, '킹덤' 대면식 1위·더보이즈 2위…아이콘 6위 "상심 크다"

기사승인 2021.04.08  20:12:58

공유
ad50

스트레이 키즈가 '킹덤'의 첫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대면식 퍼포먼스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대면식 퍼포먼스 6위는 아이콘이었다. 결과를 들은 출연진들은 예상 외의 결과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아이콘 진환은 "멤버들 얼굴을 잘 못봤다. 최대한 덤덤한 척을 해보려고 했는데 꼴등은 좀 타격이 있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바비 역시 "상심이 크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동혁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기대 안했다. 대면식 끝나고 저는 이틀동안 생각이 많았다. 진짜 경연이 시작하는 1차부터는 칼을 갈고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준회는 "이런 순위가 나옴으로써 부담감이 좀 덜어진 것 같긴 하다. 다음 경연은 좀 더 즐기면서 하자,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아이콘 화이팅"을 외쳤다.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가 1위 후보로 남은 가운데, 베네핏 1000점을 가져갈 대면식 1위의 주인공은 스트레이 키즈였다. 더보이즈는 아쉽게 2위에 그쳤다.

스트레이 키즈 승민은 "앞으로도 많은 분들을 만족시키고 저희의 색깔을 조금 더 각인시킬 수 있는 진짜 멋있는 팀이 돼야겠다고 한번 더 다짐했다"고 말했다. 방찬은 "1위를 지켜야된다. 스테이(팬덤명)가 저희를 올려줬는데 이 선물은 지켜야 한다"고 각오를 전했다.

더보이즈 주연은 "표 차이가 꽤 많이 나더라. 저희가 더 잘해서 저희를 응원하실 수 있게끔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선우는 "앞으로의 희망이 많이 보였다. 어떤 험난한 여정이 될지 모르지만 더 열심히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해 앞으로의 무대를 기대케 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