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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왕따 논란'에…EBS 펭수, 채원 영상 '삭제'

기사승인 2021.03.07  09: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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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의 전 멤버 이현주 왕따 구설수가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EBS 측이 왕따 가해자로 지목된멤버 중 한명인 에이프릴 채원이 등장하는 유튜브 영상을 삭제했다.

사진=유튜브

최근 EBS '우당탕탄 은하안전단'과 '자이언트 펭수TV'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펭수와 채원이 함께 출연했던 홍보영상이 사라졌다.

당초 지난달 22일 '우당탕탄 은하안전단' 채널에는 펭수와 채원이 함께 등장해 해당 프로그램을 응원하는 홍보영상이 업로드 됐던 바. 특히 채원은 펭수와 함께 '우당탕탄 은하안전단'의 OST 가창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약 일주일만에 에이프릴이 전 멤버 이현주를 따돌림 했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 관련 멤버의 교육방송 노출에 대한 항의가 빗발치자, 결국 EBS 측은 영상을 삭제 조치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현주의 친동생이라고 밝힌 누리꾼이 등장해 이현주가 에이프릴 활동 당시 멤버들의 따돌림으로 고통을 받았으며 그로인해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다고 밝혔다. 또한 연기때문이라고 알려졌던 팀 탈퇴 이유 역시 멤버들의 괴롭힘 때문이라는 주장이 이어지면서 파장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어느 누구를 가해자나 피해자로 나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왕따 의혹을 부인했지만, 에이프릴과 관련된 잡음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 특히 이현주 왕따 외에도 학창시절 언행 논란에 휩싸인 이나은에 대해 '불매 운동' 움직임까지 이어지자, 광고 및 방송계에서도 발빠르게 '이나은 지우기'에 나서고 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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