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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김소연, 최예빈 범행 감싸려 한지현에 누명...경찰 연행

기사승인 2021.03.06  23: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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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김소연과 윤종훈이 최예빈의 범행을 한지현에게 뒤집어 씌우고자 했다.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

6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에서 천서진(김소연)은 하은별(최예빈)이 배로나(김현수)를 가해한 사실을 확인했다. 그리고 범행 도구인 자신의 트로피를 찾아 숨기고자 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오윤희(유진)와 강마리(신은경)에게 발각됐다. 두 사람은 학생들의 사물함을 하나씩 열어봤다. 그리고 트로피가 발견된 건 주석경(한지현)의 사물함이었다.

그리고 천서진은 그 자리에서 숨어있던 하윤철(윤종훈)을 발견했다. 은별의 전화를 받고 왔다는 하윤철은 "정말 은별이야? 아니지? 왜 빨리 말 안했어"라고 소리쳤다. 

이에 서진은 "어떻게 말해, 당신은 오윤희 남편이잖아"라고 했다. 그리고 "우리 은별이 살려줄 사람 당신 뿐이야"라며 눈물을 흘렸다.

하윤철은 오윤희와 배로나 대한 죄책감으로 고민에 빠졌다. 그러나 천서진은 단호했다. 그는 "살 사람은 살아야하지 않겠어?"라며 "석경이가 시간 벌어주는 동안 다른 진범 만들어야해. 난 은별이만 생각할거야. 은별이 잘못되면 내 인생도 없어"라고 소리쳤다.

한편 주석경은 경찰에 끌려갔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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