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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코로나19 확진 판정 “시민에게 송구한 마음”

기사승인 2021.03.04  0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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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했다.

최대호 시장은 "직원의 확진으로 밀접접촉자 분류돼 자가격리 중 오늘 인후통이 있어 검사를 받았는데 확진 결과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일 병상을 배정받아 치료를 받게 된다”라며 "시정을 책임지는 처지라 이 상황이 너무 죄송하고 당황스럽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제 불찰인 것 같아 시민에게 송구한 마음”이라고 적었다.

최대호 시장은 지난달 25일 운전기사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아, 같은날 진단검사에 임한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검사 당시는 음성 판정이 나왔다.

한편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자가격리에 들어가기 전 만났던 인원을 추적, 밀접접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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