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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걸어다니는 ‘인간 디올’…워너비 패션

기사승인 2021.03.03  12: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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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앰배서더 수지가 2021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는 갤러리아 팝업 스토어를 방문했다.

수지는 봄같이 화사한 화이트 포플린 셔츠에 디올더블 백과 벨트를 매치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매장을 빛냈다.

팝업 스토어에서 수지는 봄/여름 컬렉션을 비롯해 익스클루시브 ID 스니커즈 등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제품들을 착용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간 디올’이라고 불리는 수지는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를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매번 ‘착붙 착장’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여성을 가장 아릅답게 보여주는 브랜드의 특징을 살려내며 워너비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수지가 방문한 디올 2021 봄-여름 컬렉션 갤러리아 팝업 스토어는 4월 25일까지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디올(Dior)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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