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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유로파리그 16강 일정 조정...12일 홈·19일 원정

기사승인 2021.03.02  10: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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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UEFA 유로파리그 16강 일정이 바뀌었다.

AP=연합뉴스

2일(한국시각) UEFA는 토트넘과 크로아티아 리그 디나모 자그레브의 2020-2021시즌 유로파리그 16강전 1·2차전 일정을 수정해 발표했다.

1차전은 12일 오전 5시 토트넘의 홈구장인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2차전은 19일 오전 2시 55분 디나모 자그레브 홈인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막시미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지난달 26일 대진 추첨에서는 토트넘이 1차전 원정 경기, 2차전 홈 경기를 치르는 일정이 잡혔다.하지만 연고지가 같은 두 팀이 같은 날 저녁에 홈 경기를 치를 수 없도록 한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 규정으로 인해 일정이 바뀌게 됐다.

토트넘과 같은 런던 연고인 아스날이 그리스 리그 올림피아코스와 12일 원정, 19일 홈 경기 순서로 대결하기로 돼 있다. 이에 토트넘과 아스날의 홈 경기 일정이 겹치자 UEFA가 토트넘 일정을 조정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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