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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빈, 김영대에 직진 "김현수 잊기 위해 날 이용해도 좋아"

기사승인 2021.02.26  22: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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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가 최예빈의 마음을 거부했다.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

26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에서 하은별(최예빈)과 주석훈(김영대)가 주단태(엄기준), 천서진(김소연)의 결혼식을 망칠 계획을 세웠다.

하은별은 주석훈에 마음이 있어 손을 잡으려고 했다. 하지만 주석훈은 그 손을 뿌리쳤다. 이에 하은별이 “정말 난 안 되겠어?”라고 물었고 주석훈은 “난 너한테 관심 없다고 했지”라고 딱 잘라 말했다.

이에 하은별은 “어차피 넌 로나(김현수)하고 안 되잖아요. 로나 잊기 위해서 날 이용해도 좋아”라고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주석훈은 “마음대로 로나 이야기하지 말랬지”라며 하은별의 직진을 거부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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