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레드벨벳 예리, ‘민트 컨디션’ 연기돌 출사표 “늘 도전하고 싶었다”

기사승인 2021.02.26  10:12:52

공유
ad50

김예림이 연기 도전을 예고했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민트 컨디션’(연출 정형건, 극본 방소민, 제작 래몽래인)는 MRI 기계 고장으로 20대 청년이 돼 버린 꼰대 아저씨가 젊은 힙합퍼들과 어울리며 청춘에 적응해 가는 과정을 코믹하지만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김예림(레드벨벳 예리)이 맡은 ‘홍채리’는 강렬한 포스의 비주얼을 가진 88영상의학과 의원 간호사이자 자기 주관이 뚜렷한 성격의 인물. 김예림만의 당찬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김예림은 레드벨벳 활동과 더불어 단독 웹 예능 ‘예리한 방’에서 진행자로도 활약,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있는 만큼 ‘민트 컨디션’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김예림은 “늘 도전하고 싶었던 연기를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많이 기대되고 설렌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항상 열심히 준비할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예림의 출연 확정으로 화제를 모은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민트 컨디션’은 오는 3월 3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